불러오는 중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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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정과 헌사, 가족이 함께 쓴 일대기, 기일마다 돌아오는 자리 — 실제 추모공간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.
신용카드 없이 시작 · 핵심 기능은 무료입니다.

1948 – 2022
봄이면 마당의 국화를 가장 먼저 살피시던, 우리 어머니.
박순자 · 늘 따뜻하게 맞아주시던 모습, 오래 기억하겠습니다.
국화도 촛불도 분향도 무료. 순위도, 경쟁도 없습니다. 마음을 먼저 둘 수 있습니다.
사진과 일화를 여럿이 모아, 한 사람의 일대기를 함께 완성합니다.
기일·제사·명절을 음력·양력에 맞춰 알려, 흩어진 가족이 같은 날 다시 모입니다.
꾸민 화면이 아니라, 실제로 열리는 추모공간입니다. 고인과 가족에게 어울리는 결을 하나 골라 보세요.

1948 – 2022
봄이면 마당의 국화를 가장 먼저 살피시던, 우리 어머니.
박순자 · 늘 따뜻하게 맞아주시던 모습, 오래 기억하겠습니다.
추모공간마다 하나의 결을 선택합니다.
추모는 한 사람의 일이 아닙니다. 역할마다 할 수 있는 일이 정해져 있어, 누구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.
상주
추모공간을 열고, 가족을 초대하고, 공개 범위를 정합니다.
가족
사진과 일화로 일대기를 채우고, 기일과 제례를 등록합니다.
조문객
헌화하고 방명록을 남깁니다. 그 이상은 청하지 않습니다.
기일·제사·명절은 음력·양력에 맞춰 자동으로 다가옵니다. 흩어져 지내던 가족이 같은 날 다시 한자리에 모입니다.
기일 알림은 결제와 분리되어 있습니다. 추모하는 날에 청구서를 보내지 않습니다.
장례식장·장지·연락처를 한 장에 담아 전합니다. 급히 알려야 할 때, 비용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추모는 경쟁이 아니니까요. 누가 더 많이 헌화했는지 줄 세우지 않습니다.
추모공간과 기억, 헌화는 그대로 둡니다. 무료로 계속 남습니다.
추모에 필요한 것은 모두 무료입니다. 아래는 더 담고 싶은 분을 위한 선택일 뿐입니다.
기본
무료
가족 Pro · 연간
₩39,000/년
한 번에 보관 · 일회성
₩149,000
구독이 끝나도 추모공간과 기억, 헌화는 지우지 않고 무료로 남겨 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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